* 필리핀 이영숙 선교사(주님의 교회) 1. 지난 10월 마지막주간에 33년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도들이 많이 성숙되어 복 음 전하는 일에 함께 하고자 교구를 만들어 이끌고자 계획하며 기도중에 있습니다. 2.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이곳 필리핀이 지난해에 38~50도 까지 올라가는 일로 인해 고혈압을 앓고 있는 성도가 예배중에 응급실에 실려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4월부터는 건기로 접어드는데 에어컨 설치와 천장공사가 필요합니다. * 태국 최영만/신송자 선교사님 1. 교회에 전도처 롭부리, 폐차분 두 곳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계속 전도하고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교회에 성도들이 믿음이 자라고 전도에 집중하는 교회 성도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가족 (최영만,아내.신송자.최승혜,최민혜,최승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 라오스 박용승/김은옥 선교사님 작년은 저희 가정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딸 민아가 대학에 들어가서 작년 하반기부터 저희 곁을 떠났구요, 늘 기도해 오던 차량 교체(이전 차량이 26년 되었음)와 동물병원 이전(사역이 커지면서 동물병원이 작아서 이동을 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음)이 이루어진 한 해기도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지부장으로 섬기고 있는 NGO에서 작년부터 큰 프로젝트가 하나 진행되면서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사역적인 부분에도 변화가 좀 있었습니다. 마음을 모은 몇 가정이 백석 수원노회의 지원을 받아서 라오스에서 신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이전의 신학 교육들은 대부분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었는데요, 저희들이 이번에 시작한 신학교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뽑아서 사역자로 키우는 형태입니다. 라오스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법입니다. 이전에는 사역자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었다면, 이제는 이러한 형태의 신학교 사역을 시작해도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드러내 놓고 할 수는 없는 사역이라서 매우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으며, 저는 학생들에게 신구약 전반적인 내용을 어성경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있고, 아내는 한국어를 맡을 예정입니다. 이 사역은 팀사역 이어서 사모님들을 포함한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GO 사역으로 토종닭을 통해 장애인과 여성 가장들의 수입을 증진시켜 삶을 도와주는 일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병원 직원 양육 사역, 성경배포 사역, 주일학교 교사 교육 사역(BLPC 사역), 교회개척사역(BLPC, 현지 사역자 지원) 라오스 지역연구 사역, 어성경 강의 및 대학교 강의 사역, 바이올린을 통한 제자 양육 사역 등 많은 사역 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오스에 사는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사역들도 다양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각 사역들에 대해 자세하게 나눌 기회가 오기를 소망합니다. 늘 저희를 위해서 두 손 모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은혜가 없이는 살아가기 힘듦을 고백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라오스 기도 제목] 1. 딸(박*아)의 한국 대학생활을 위해(건강하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게) 2. 저(아토피가 심함)와 아내(발바닥 통증이 심함)의 건강을 위해 3. 복음에 대한 열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4. 사역의 베이스인 동물병원이 잘 되어 재정적인 자립은 물론 이 땅을 섬기는데 부족함이 없 도록 5. 학교 사역, 수의학과 교수사역, 로고스 대학 교수 사역, 굿파머스 NGO 사역, 축산연구소 정부 컨설팅 사역, 복ㅇ라오개척센터(BLPC) 사역, 어성경 사역 등과 같은 여러가지 사역들 을 통해 귀한 영혼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6. 저희에게 가장 잘 맞는 현지인 제자나 동역자를 만나서 함께 사역할 수 있도록 * A 국 이모세, 김소명 선교사 (웃음, 드림, 빛나) 1. 3월부터 시작 될 커피 강의 준비에 부족한 지식과 지혜에 풍성함을 더해주소서! 2. 주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일상 가운데 믿음으로 살아가는 공 동체가 되기를 3. 건강 관리에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성전인 몸을 잘 돌볼 수 있기를 4.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과 주변을 돌보는 사랑의 마음을 채워주시길 * L국 Andy Park, 강은혜 선교사 1. 필리핀(세부)으로 단기선교를 안전하게 마침에 감사. 선교팀 모두가 기쁨으로 선교에 동참 하게 하심에 감사. 2. 한나(현지인 자매)가 한국 유학을 위해 우한에서 한국어를 배울 때 지혜주시기를 3. 3월11일~6월3일 미주 본부 방문일정중에 모든 항공편과 이동 수단이 순조롭게 진행되 며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만나는 사람들과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도록. 일정 동 안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만남과 일정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있도록 4. 기도로 함께하는 동역자들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도록 5. 가정에 필요한 재정과 앞으로의 사역을 위한 필요들이 채워지고,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이 생길 수 있도록 6. 양가 부모님의 건강과 삶을 지켜주시기를 7.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이고 겸손함과 용기를 주시기를 |